[일상]미국 동네 구경

by 함께걷는아이들 2014. 6. 25. 05:12

우리집 강쥐 루씨

그 옆에는 아들친구 강쥐 레이디

잠깐 봐준다고 우리집에 와서 좀 지내더니

지네집 가면 밥도 안 먹고 우울증에 빠져서

지네 엄마가 도로 데려다 놓은 애

강쥐들 데리고 뉴저지 동네 한바퀴

미국집들 한번 구경 하실래예? 

오른쪽 porch에 그네가 매달려 있는 집

땅값 비싼 뉴저지에서 요즘 보기 드문 단층집 ranch

아래쪽은 자연산돌, 위쪽은 cedar shingle로 siding을 마감한 콜로니얼 스타일의 집
안 비싸 보이는데 무지 비싼 마감재임

porch에 흔들의자가 있는 집

노부부가 나란히 앉아 있으면 어울릴듯한...

황금돼지 풍향계

노란 대문, 파랑 창문틀이 상큼한 하얀 이층집

미국 동부에서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콜로니얼 하우스(colonial house)다.

우리 아들 결혼하면 살고 싶다는 이상형 하우스 

그래 그래, 엄마가 매일 아침마다 너희집 가서

포치에 앉아서 너랑 니와이프랑 셋이서 커피 마시자...고 했더니

우리 아들은 엄마가 매일 오는게 시른가봉가? ㅋ

 

집 현관앞에 드라이브웨이가 있는 집

요집도 콜로니얼

게이트가 있는 stucco로 마감한 집

정원에 마차가 있네

이태리 빌라를 연상시키는 집. 이쁘당.

 

트리하우스

벽돌로 지은 큰 저택

초여름에 제일 예쁜 우리동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