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인턴탐구생활 ①탄에 이어 바톤을 넘겨받은 박지수 인턴입니다!

인턴탐구생활 ②탄은 인턴들의 실제 업무과 함께걷는아이들 전체회의, 그리고 올키즈 내공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무래도 함께걷는아이들에 지원할 예비 인턴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사항들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솔직하게 담은 2탄! 예비 인턴이들 팔로팔로미~





  어느 팀에 속해 있으신가요?

      

지수: 저는 음악팀에 속해 있고, 그 중에서도 함께걷는아이들이 직접 운영하는 오니관악단과 상위관악단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은비: 저는 음악팀, 그 중에서도 8개의 올키즈스트라 지역관악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현: 저는 기획경영팀이고, 음악팀과 다르게 업무가 하나로 딱 고정되지 않고 재단의 다양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회계총무, 홍보, 청소년 팀 지원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업무를 중심으로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소개부탁드려요!


지수:  제가 맡은 직영관악단의 경우 조금 더 많은 분들께 다가가고자 행사가 정말 많거든요. 특히나 5월은 가정의 달로 미니 연주회와 함께 저희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청소년들의 보호자분들도 모시고 가족사업설명회&땡큐콘서트 준비를 했습니다. 행사에 필요한 각종 물품준비현수막 제작, PPT 제작각종 필요 서류 구비참석자 사전 연락일정 안내공지다과 준비 등 행사의 A부터 Z까지 모든 걸 준비합니다!

       평소에는 상위관악단에 속한 아동청소년 단원들이 문화예술을 누리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악단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은비:  저는 6/25에 있을 연합간담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5개의 지역관악단과 3개의 자립관악단의 대표간사컨소시엄

           기지휘자분들 모두가 참여하시는 아주 큰 행사에요. 행사장 대관부터 현수막다과간사회의 논의사항등을

           준비고 있습니다.

지수:  회사 메일 보니까 지역관악단 회계 보완 서류 오던데, 그것도 주요 업무이신 건가요?

은비:  네, 맞아요. 3개의 자립관악단의 1분기 회계자료를 검토하고 있어요. 지출결의서에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빠진 내역은 없는지, 아니면 집행내역을 보냈는데 그 집행내역과 통장내역, 지출결의서의 내용이 다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어요.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니까 회계 관련해서는 더더욱 신경써서 해야 합니다.

다현: 저도 최근에 한 업무가 행사 준비 및 진행이었네요. 올키즈기프트 행사가 있었는데 낙원플리마켓에 참여해서 올키기프트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를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6/22이 함께걷는아이들 창립기념일이라, 그 때 스북에 올릴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주에는 스마일올키즈업 간담회가 있어서 이 사도 준비하고 습니다.





         각 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업무들을 서로 잘 공유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직원 전체회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은비: 전체회의는 격주로 진행되고, 모든 직원들이 모여서 서로의 사업 진행 현황과 추진 예정 사항들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게 있으면 의견도 나눌 수 있는 아주아주 중요한 일정이죠.

       다현회의실에서 각 팀별로 보고를 하고 회의록은 매니저님들이 돌아가면서 회사 카페에 자료를 올리죠.

       지수보통 다른 회사도 인턴들을 전체회의에 참석시키나요?

       은비: 다른 곳은 잘은 모르겠지만, 함께걷는아이들에서는 인턴들에게 최대한 많이 알려주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고

              해주시는 것은 알것 같아요.

       다현맞아요진짜 항상 감사드려요.



         전체회의 이외에도 직원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올키즈 내공은 무엇인가요?


       지수: 올키즈 내공은 회사에서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있는 직원교육입니다.

       다현: 은비쌤이 함께걷는아이들은 인턴들에게 최대한 많이 알려주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 같다고 하셨잖아

              요. 저는 그걸 올키즈내공에서 느꼈어요가장 기억에 남는 내공 있어요?

       은비: 저는 초록우산어린재단에서 온 아동인권교육이요제가 아이를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와 같은 시선으로 바

              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다현그러니까요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줘야 하는데저희가 아동복지사업을 하고 있잖아요정말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어요.

       지수저는 TOC 변화이론 내공도 기억에 남아요.

       은비그렇죠저희 그거 배운 거 토대로 음악팀 지역관악단 TOC회의 3시간 했잖아요.

       지수올키즈 내공 때 배운 걸 실제 업무에 쓸 수 있었다는 게 좋았던 것 같아요다현쌤도 기억에 남는 내공 있어요?

       다현저는 아무래도 기경팀 소속이다 보니 기본행정업무 내공이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지수: 맞다그거 듣고나서 각종 보고서류 낼 때 좀 더 순서있게 작성할 수 있게 됐어요.

       다현: 올키즈내공이 좋은 게 이런 업무적 역량뿐만 아니라 마인드적 성장도 이룰 수 있다는 점 같아요사업 대상을 바

              라보는 관점을 정립할 수 있고 아동청소년 사회적 이슈라던가 전문가적 감수성같은 것들 말이에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인턴들이 현재 실제로 경험하고 참여하고 있는 업무들을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여기까지 인턴탐구생활 2탄이 끝이 났습니다.

더 궁금하신 게 있다고요? 그렇다면 곧 3탄이 나올 예정이니 인턴탐구생활 ③탄도 많이많이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인턴탐구생활 1탄이 궁금하다면? Click!! ▼

http://walkingwithus.tistory.com/495?category=40840



※현재, 학습팀과 청소년팀 인턴을 모집 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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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qm6M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