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2면을 장식한 올키즈스트라 인터뷰와 각종 소식을 알차게 담았어요.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음악 덕에 금연했어요” 청소년 4000명 바꾼 오케스트라

올키즈스트라 시작부터 음악 강사로 함께 한 최호진, 원총재 님의 인터뷰 기사가 중앙일보 2면에 실렸어요. 올키즈스트라 아이들을 보며 음악의 힘을 다시금 느꼈다고 합니다. 

관악기와 타악기로 이뤄진 올키즈스트라에는 원년 멤버가 있다. 트럼펫 강사인 최호진, 타악기 강사인 원총재씨. 39세 동갑으로, 음대 졸업 후 합류한 이들은 “‘레슨’을 생각하며 참여했는데, 아이들의 인생이 바뀌는 것을 보고 음악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고 했다. 최호진씨는 “아이들의 눈빛이 바뀌고, 성격도 긍정적으로 되는 걸 보면서 음악의 힘이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이제는 이 아이들에게 배운 것을 음악 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한다”고 강조했다. - 중앙일보 2020년 6월 15일 기사 일부 발췌
함걷아 소식
2020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이 시작했습니다.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과 첫 레슨!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적재 님과 적재팬클럽 '적재학부모회'의 나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를 지키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청년맞춤제작소 in 오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방콕해서 뭐하니?'인데요, 방콕해서 하고 싶은 활동을 정해 오픈 카톡방에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눴습니다. 캔들, 립밤 만들기, 수채화 그림 그리기, 수제청 담그기, 바질 키워 요리하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이뤄졌습니다.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가진, 참여자들의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함걷아 읽을거리
함께걷는아이들 일정
  • 7월 1일 17시 함께기자단 기획회의 공존라운지 A룸 
  • 7월 2일 13시 올키즈스트라 자립관악단 전문가 심사 코지모임공간 1호점 
  • 7월 3일 10시 SEM네트워크 오픈포럼 "소멸 직전인 음악교육자들의 아우성" 
  • 7월 4일 12시 30분 올키즈스트라 음악전공지원 향상음악회 
  • 7월 9일 18시 함께기자단 명예기자 모임 
  • 7월 27일 올키즈스터디 슈퍼바이저 워크숍 
  • 7월 28일 13시 청소년주거권네트워크 2차 포럼

함께걷는아이들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혼자 뛰어가는 경쟁 사회'가 아니라 '함께 손 잡고 걸어가는 연대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2010년에 세워진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이를 위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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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3, 8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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