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칼럼/함걷아가 만난 사람들13 “아이들이 연주하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뭉클뭉클해요.”- 함께걷는아이들 최주희 자원봉사자 인터뷰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단원들의 레슨과 합주로 정신없는 토요일, 함께걷는아이들은 완벽한 레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출석체크, 교통비 지급, 레슨일지 확인, 합주실 세팅 등 행정을 돕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준비하다 보니 토요일 합주 시간이 무사히 마무리되는데요. 함께걷는아이들을 돕는 고마운 손,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행정지원 자원봉사자 최주희 씨를 함께걷는아이들이 만났습니다. “아이들이 연주에 집중하고 맞춰가는 모습이 그림처럼 예뻐서 자원봉사를 지속 할 수 있었어요.”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았던 최주희 자원봉사자님은 올키즈스트라를 알게 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아이들이 어떻게 음악을 배우고 합주를 하는지 궁금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자원봉사 목록을 보다가 이거다.. 2016. 3. 7.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