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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소식/올키즈스토리34

웃음과 설렘 가득했던 2018 올키즈봉사단 첫 모임 올키즈봉사단의 2018년 첫모임 소식을 가져온 황인턴 입니다 올키즈봉사단은, 함께걷는아이들에서 다양한 모습(인턴,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등)으로 활동했던 분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자 2017년에 만들어진 봉사모임입니다. 이전의 활동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의 미션과 사업을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소속감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단을 만들었고, 다양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동안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서 활약해준 봉사단원들! 2018년에도 애정을 담아 꾸준히 활동해주시기로 하셨고, 2명의 신규단원이 충원되어 12명의 든든한 동료가 생겼습니다. [2018 올키즈봉사단원] 연속단원 : 강도연, 김성근, 김의연, 박성아, 유지민, 이광민, 이주혁, 이해택, .. 2018. 4. 11.
20대 대학생, 청년들의 힘찬 첫걸음! 함께기자단 발대식 현장~ 6월 30일, 10명의 청년이 함께걷는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하반기를 보내고자 ‘함께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에 도착한 기자단원들 표정에서 기자단 활동에 대한 두근거림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기자단’은 함께걷는아이들 사업과 행사를 소개하고 ‘아동 문화예술과 교육’, ‘(위기)청소년 자립’에 대한 심도 있는 글쓰기로 함께걷는아이들을 든든히 지원할 20대 청년들이 모인 기자단입니다. 첫 번째 순서로 함께걷는아이들 미션과 비전,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그 후에 함께걷는아이들과 관련된 퀴즈를 풀었는데 기자단은 문제가 나오자마자 바로 대답하는 놀라운 기억력을 선보였습니다. 다음은 함께기자단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떻게 활동하는지, 활동하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과제는 어떻게 .. 2017. 7. 5.
스코틀랜드 출장기2. ISME-El sistema Session 2016 ISME 엘시스테마 세션 이튿날 발표는 다음과 같다. 이 중 3, 4번 두 개의 연구발표를 포스팅한다. 1. Fostering Key Competencies through Sistema Aotearoa_Robyn Trinick, University of Auckland, NEW ZEALAND 2. Music Education for Peace and Co-existence: Learning from Ciudad Juarez, Mexico_Jim Pinchen, UK 3. Communities of Sistema music-making and their impacts on their surrounding environments_ Marc Sarazin, University of Oxford, De.. 2017. 5. 25.
스코트랜드 출장기1. ISME-El sistema Session ISME(International Society for Music Education)의 국제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석한건 이번이 2번째이다. 지난번은 2014년 브라질 포르테알레그레에서 31번째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교류하는 영광을 가졌었고, 이번에는 스코트랜드 글라스고우에서 열린 32번째 컨퍼런스에 참여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ISME는 격년으로 열린다. 2016년 학회발표를 위해 2015년에 논문을 내고 심사를 거치면 2016년 봄 경에 합격여부 발표가 난다. 이번에는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스트라] 사업의 성과 평가(자존감 향상) 논문과 성공요인 논문 2개를 냈고 두개 모두를 발표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발표 첫날로 우리의 발표 내용과 당일 학회 발표 내용 중 의미있는 것을 몇개 소개해보고자 한.. 2017. 5. 10.
[올키즈스마일 요술램프] 122가지 ‘나만의 즐거운 하루’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문화.외식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요술램프! 2015년에는 복지시설이용아동청소년 122명(동행자 포함 총 707명)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였습니다 :) 특별히, 5월에는 네이버해피빈을 통한 모금이 진행되었었는데요!! 118명의 후원자들의 손길이 더해져서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해피빈을 통해 진행된 모금함 사연] 5월에 시작하여~ 요술램프가 한창 진행중이던 6월... 피해갈 수 없었던 “메르스”의 여파로 일정이 변경되거나 늦춰지기도 하였지만.. 7월까지 활동기간을 연장하여, 모든 아이들이 무사히~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어요.! (휴~ ) 122가지의 나만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나서 보내준 답장.. 2015. 9. 3.
[올키즈스마일 요술램프] 에버랜드에서 함께하는 민호의 신나는 하루! 안녕하세요~! 요술램프를 담당하고 있는 인턴 황다은입니다. 오늘은 요술램프를 통해 만나게 된 민호의 신나는 하루를 소개해드릴께요^.^ [민호가 보낸 편지 中]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학교나 센터에서 가는 것 외에는 가족과 놀러 가본 기억이 없어요. 저희를 키워주시는 할머님은 영월을 벗어난 적이 거의 없어요. 이번 기회에 저희를 돌보아주시는 할머니께 효도도 하고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민호(가명,초6)는 이번에 전교회장에 당선될 만큼 리더십 있고 씩씩한 아이에요. 부모님의 이혼 후, 자신을 돌보아주시는 할머니께 효도하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는 민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요술램프가 나섰답니다! 요술램프 당일에 함걷아의 미모종결자 김간사님과 요술램프를 담당하고 있는 제가 지난 토요일, 민호를 .. 2015.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