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73 감성어린 도전의 첫 시작(詩作),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시상식 안녕하세요, 올키즈스터디의 든든한 기둥 이팀님을 보필하고 있는 학습사업팀의 전서영 인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반가운 소식은 이미 8월달부터 궁금해하셨을 내용인데요, 바로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시상식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감동의 박수 짝짝짝 ^^!!! 지난 10월 9일 한글날,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시상식을 빛내기 위해 올키즈스터디 참여아동들이 함께교사의 손을 꼬~옥 잡고 역삼역 P&S 타워 이벤트홀에 모였습니다. 자신의 작품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작품들이 멋지게 전시된 로비를 종종 걸음으로 돌아다니며 감상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사뭇 진지하네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음악사업♬ 올키즈스트라의 목관 앙상블 축하공연의 활기찬 기운을 이어받아, 함께걷는아이들 조순실 이사장님과 이번 동시대회의 자문과.. 2014. 10. 22. [올키즈스마일] 아이들의 슈퍼맨, 소규모 아동복지시설 실무자를 위한 Caring for Carer 최근 청소년이 선망하는 직업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시리즈 기사가 중앙일보에 연재되고 있다. 지난 10월 1일, 냉철한 이성과 객관적 데이터로 무장해야 하는 전문직으로 ‘사회복지사’가 소개되었다. 사회복지사 업무를 크게 현장 업무와 정책・행정 업무로 나누고, 현장 업무는 복지 수혜대상자를 직접 만나서 어떤 문제에 처해 있는지 파악하고 그 문제가 해결되까지 다양한 자원개발과 연계하는 것과 관련한 인터뷰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다 보니 이런 기사를 보면 반갑기도 한 반면, 마음 한 켠이 씁쓸하기도 하다. 함께걷는아이들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담당하면서 지역아동센터나 그룹홈과 같이 소규모 복지시설에서 아이들을 돌보시는 실무자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은 .. 2014. 10. 17. [올키즈스마일] 소규모 아동복지시설 실무자 의료비 지원 사업 신청 안내 소규모 아동복지시설 실무자 의료비 지원 사업 『Caring for Carer』지원 대상자 모집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의 지원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소규모 아동 복지시설 실무자의 정서·심리·신체적 건강향상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건강검진비와 의료비 지원으로 실무자들의 복지향상 및 대상 아동들에게 질적으로 향상된 보호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서 및 추천서 다운받으러 가기 2014. 10. 8. [올키즈기프트] 2014 함께걷는아이들, 오카리나 희망 나눔 함께걷는아이들은 2014 올키즈기프트로 기부 받은 오카리나를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에게 나눔하여 음악을 배우고 연주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안내문을 참고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전달되도록 신청바랍니다. 1. 지원 대상 및 내용 ① 지원대상 : 사회복지시설 이용 아동청소년 4,000명 * 사회복지시설에서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 ② 지원내용 : 올키즈기프트, 악기기부 캠페인으로 기부 받은 오카리나를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에게 지원하여 음악을 배우고 연주 하는 기회 제공 2. 신청방법 ※ 함께걷는아이들 홈페이지 www.withu.or.kr에서 ‘오카리나 희망 나눔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10월 10일(금) 18:00까지 제출 (오카리나 희망 나눔 신청서 바로가기 클릭) ○ 이메일 : .. 2014. 9. 30. [올키즈스터디] 제3회 3Rs학습지원 전문지도교사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함께걷는아이들은 개별학습지도가 필요한 기초학습부진아동이 체계적인 교육으로 아동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내 전문지도교사를 양성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 9. 30. 소외된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요술램프 지니가 되어주세요.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443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놀이동산에서의 추억’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즐거운 식사’ ‘야구장에서 경험하는 신나는 응원’ 누군가에게는 당연하고 일상 같은 하루지만, 어떤 아이에게는 평생 꿈만 꾸는 정말 경험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부모님이 장애인이라서 또는 너무 가난해서, 그리고 가정으로부터 보호 받기 어려워 따로 모여 사는 그룹홈, 고아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게 주어지지 않는 하루입니다. 그래서 ‘함께걷는아이들’은 모든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추억으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에게 ‘나만의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요술램프’를 기획했습니다. ‘나만의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요술램프’ 빈곤이나 누군가의 부재로 문.. 2014. 9. 22. 이전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