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기자가 되어볼까?”

 

지난 512일 토요일, 마이크임팩트에서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함께기자단 2기로 선발된 대학생 6명과 올해부터 명예기자단으로 활동하는 함께기자단 1기 3명이 자리를 함께해주었습니다. 이날, 발대식 행사가 기자단으로서 첫 발걸음인 만큼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했는데요. 그럼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함께기자단이란?

함께걷는아이들의 프로그램과 행사를 현장 취재하고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여 함께걷는아이들을 홍보합니다.

또한 문화소외 아동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학습부진 아동 교육’, ‘(위기)청소년 자립에 관심을 갖고 기획 기사를 작성합니다.

 

명예기자단이란?

함께기자단 활동 경력을 가진 자로 함께걷는아이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기사를 작성하고 함께기자단 멘토로서 활동하는 명예기자단입니다.

 

# 함께걷는아이들 소개 및 기자단 위촉식

첫 순서로 함께걷는아이들의 유원선 국장님이 재단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사업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이후, 간단한 퀴즈 맞히기가 진행되었는데요. 기자단들은 문제가 등장하자마자 정답을 빠르게 맞혀나갔습니다.(역시 함께기자단답죠?^^)

 

다음은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의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이 된 만큼,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더욱 커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어서와~ 함께기자단은 처음이지?

발대식이 중반부에 접어들 무렵, 명예기자단 3명이 기자단 활동 경험과 현장 취재 꿀팁들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마치 토크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기자단 활동에서 배운 점들, 실제 취재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명예기자단의 이야기가 끝난 후, 앞으로 7개월간 진행될 기자단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모임 일정, 활동 혜택, 그리고 취재할 행사들을 공유하면서 기자단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주요 사항을 꼼꼼하게 메모하는 기자단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내 짝꿍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어색한 분위기도 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레크레이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둘씩 짝을 지어, 상대방의 얼굴을 그려주고 짝꿍의 전공, 요즘 관심사, 기자단에 임하는 한마디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특히, 짝꿍 얼굴 그리기는 종이를 보지 않고 그려야 했기 때문에 현장에선 웃음과 재미로 가득했습니다! 이렇게 서로의 짝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앞으로 함께할 기자단원에 대해 알아가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특강] 기사 작성법에 대해 알아보자!

마지막으로 한겨레 김경욱 기자님의 글쓰기 특강이 있었습니다. 기자단 활동에 필수적인 기사 작성법을 알려주셨는데요. 현장 취재로 얻은 정보를 기사화하는 법, 독자가 읽기 쉬운 글을 쓰는 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기사 사례를 다양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유익함이 더했습니다.

 

  이렇게 발대식을 시작으로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이 기자단으로서 첫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앞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의 행사를 현장 취재하고, 기자단이 직접 기사를 작성하게 될 텐데요. 함께기자단과 명예기자단의 무궁무진한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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