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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6.01 2026년 당신의 성취를 응원하며
지난해 각자의 속도로 이룬 성취를 이야기합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단어: 성취2026년부터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는매달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단어의 사전적 의미와 함께 함께걷는아이들 안에서 그 단어가 갖는 의미를 풀어내며현장에서 나온 장면과 기록을 통해 그 의미를 전합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이 마주한 의미 있는 순간 하나가독자분들께도 닿기를 바라며 이 작은 변화를 시작합니다. 올키즈스트라 단원들이 작년에 이룬 성취 경험.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기', '연습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기' 등이달의 단어는 ‘성취’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목적한 바를 이룸’을 뜻합니다.함께걷는아이들에게 성취란..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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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샤이닝스타] 뮤지컬 배우 임태현 팬 기부
뮤지컬 배우 임태현 님의 팬이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의 음악교육과 위기 청소년 지원에 사용됩니다.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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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12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함께걷는아이들은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2025년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음악캠프에서 단원과 강사가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연말이 되면 유독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나누기 위해 거리로 나가는 봉사자들, 김장 나눔에 함께 모이는 이웃들, 그리고 한 해 동안 받은 마음을 누군가에게 돌려주고자 기부로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장면은 한 가지를 말해줍니다. 따뜻함은 언제나 ‘함께’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함께걷는아이들 또한 올해, 바로 그 ‘함께’의 힘을 여러 순간에서 경험했습니다. 올키즈스트라에서는 단원들이 서로의 연습을..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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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걷아에서의 6개월, 매력일자리 인턴 소감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인턴 조아현입니다. 저는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서울형 매력일자리(구 뉴딜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청년 음악예술가 양성사업’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 배정되어 파견 근무를 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함께걷는아이들에서 인턴으로서 근무를 했고, 감사하게도 이후 약 3개월 동안 추가적으로 근무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책상 위의 캘린더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최근에는 ‘함께걷는아이들’ 을 처음 알게 되어 사무실 문을 열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음악협회에서 기관 배치를 위해 마련하신 면접 과정은 요즘 유행하는 릴레이 소개팅과 비슷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1. 첫인상함께걷는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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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지원의 현주소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입니다!지난 달에는 함께걷는아이들이 지원하고 연구해 온 느린학습자 교육과 관련한 최신 동향을 살펴보았는데요. 느린학습자에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경우(IQ 70~84)가 포함될 수 있으며, 동시에 정상 범위의 (평균 이상 또는 평균 수준)을 가지지만 특정 학습영역(예: 읽기, 수학)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도 느린학습자로 분류될 수 있었습니다. 느린학습자는 특수교육 대상은 아니나 학업·정서·사회적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교육 인프라가 넓어지고 있으며,중앙정부·지방자치체·민간단체 등 다양한 주체에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느린학습자 지원현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조금 느려도 괜찮아” 함께 배우는 세상: 느린학..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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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11 제13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올키즈스텔라의 눈부신 음악 세계에 초대합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제13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초대합니다.제13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포스터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2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올키즈스텔라(Allkidstellar)’라는 주제로, 별처럼 소중하고 그 자체로 빛나는 모든 아이들의 가능성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쳐내려 합니다. 영화 E.T.의 하늘을 나는 장면처럼 희망으로 시작해, 라흐마니노프의 깊은 선율을 지나, 인터스텔라의 장대한 우주로 이어지는 이번 무대는 아이들이 그려내는 눈부신 음악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내 기억 속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10살에 입단해 10년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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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샤이닝스타] 이준형 데뷔 6주년 기념 팬 기부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다빈밴드 기타리스트인 이준형 님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며 팬이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마이샤이닝스타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 단원 음악교육 활동에 사용됩니다. 어린이에게 음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존재이기에 우리는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며 또다시 새로울 사랑을 찾아 나아가야 한다. - EP 3집 [Destiny!]”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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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10 마음은 연필로 쓰세요✍
어린이의 마음이 글로 피어납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마음은 연필로 쓰세요✍제11회 함께걷는아이들 창작동시대회 '있다! 없다?' 시상식가을은 흔히 ‘독서의 계절’이라 불립니다. 선선한 바람 속에서 책장을 넘기며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특별한 위로와 사색을 선물합니다. 글을 읽고 쓰는 과정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마음속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학교육은 어린이에게 사고의 폭을 넓히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귀한 통로가 됩니다. 시작(詩作)을 통해 상실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다. 시 쓰는 제주 소년으로 알려진 민시우 군의 동시는 많은 어른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습니다. 그는 엄마와의 이별이라는 아픈 경험을 시로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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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려도 괜찮아” 함께 배우는 세상: 느린학습자 지원의 오늘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입니다. 이번 달에는 느린학습자 지원과 관련한 최신 동향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느린학습자란?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IQ 71-84) 등 기초학습지원이 필요한 학생)는 지적장애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학습·사회적 정서·운동·일상생활·의사소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말합니다. 반복적인 지도에도 이해가 어렵고, 배운 내용을 쉽게 잊거나 집중력이 짧아 학습성과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경계선 지능 학생 실태 분석 및 지원 방안 연구(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4)에 따르면, 조사 대상 초등학생 1~6학년 356,247명 중 경계선 지능 학생이 16,414명(4.6%)으로 조사되었고 경계선 지능 학생 위험군은 12,800명(3.6%),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탐색군..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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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샤이닝스타] 하스미 케이토 생일 기념 팬 기부
하스미 케이토 팬이 생일을 축하하며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마이샤이닝스타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 단원 음악교육 활동에 사용됩니다. 어린이에게 음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06 하스미 케이토의 생일을 축하하며 연꽃같이 맑고 저물지않는 음악을 넓은 세상에 피워낼 수 있도록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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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인터뷰] 창작동시대회 ‘있다! 없다?의 역사와 함께한 박경장 심사위원님
2014년 시작된 함께걷는아이들 창작동시대회 ‘있다! 없다?’가 어느덧 11살이 되었습니다.올해는 총 2,751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2023년(2,781건) 이후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작품 건수를 기록했는데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어린이는 ____ (이/가) 있다! 없다?」였습니다. 어린이들은 동시에 자신이 생각하는 꿈, 마음, 권리, 자유를 솔직하게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는 세상과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대회의 심사 과정과 심사위원 피드백을 궁금해하셨는데요.특히, 올해 수상하지 못한 아동들도 다음 대회에 참고할 수 있도록 창작동시대회 ‘있다! 없다?’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박경장 심사위원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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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09 MBTI가 어떻게 되세요?
나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가요.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MBTI가 어떻게 되세요?2019년 올키즈스트라 음악강사 교육 – MBTI 성격유형 이해 강의성격유형 검사가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재미있는 대화 소재이고, 또 어떤이에게는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결국 이런 관심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는 나와 어떻게 다른지'를 알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인지 성격유형 검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관계를 더 잘 맺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관계의 도구, MBTI전문가들도 성격유형 검사가 사람을 단정 짓는 게 아니라, 서로를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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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2)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인턴 조아현입니다. 지난 [음악 전공자 인턴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편에서는 올키즈스트라의 핵심인 ‘취지’와, ‘운영방식’, 그리고 ‘전국적인 영향력’에 대한 저의 생각과 함께,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달드렸는데요. 이번 두 번째 시간에는 올키즈스트라의 운영을 바라보며 제가 발견한 3가지 추가적인 가치들을 더욱 심층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이전 게시물을 먼저 읽어보시면더욱 풍성한 이해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 링크 클릭 !! 오늘은 올키즈스트라의 레퍼토리 선정과정과 강사진 교육, 음악전공지원사업의 가치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4. Made in..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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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08 중간 점검을 해요.
상반기를 돌아보고, 성장의 흐름을 짚어보는 8월의 중간 점검 이야기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중간 점검을 해요.2025년 함께걷는아이들 상반기 평가회의 모습중간평가는 다양한 조직에서 연간 목표를 재점검하고, 필요한 조정을 실시하며, 참여자의 동기와 성과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국가기관은 물론 기업과 학교에서도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남은 기간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간 점검이 널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함께걷는아이들 역시 최근 상반기 평가 회의를 통해 연초 계획한 방향에 맞게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을 다시 살펴보며 하반기 운영 계획을 다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해와 소통의 장이 되는 중간 점검조직에서 이루어지는 중간평가..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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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인턴 조아현입니다.저는 학부 시절 바이올린을 전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거나양로원과 대학병원 등에서 연주해왔습니다. 저의 음악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치유로 다가가기를 바랐고, “연주 잘 들었다”, “마음이 개운해졌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청소년오케스트라에 입단하며 처음 합주를 경험했는데, 악보와 지휘자를 동시에 주시하며 주위 소리를 듣고 조율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수석주자일 때는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집중해야 했고, 긴 마디동안 쉬는 구간에서도 전체 음악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게는 30마디까지 있었던…) 격주로 진행된 파트연습을 통해, 하나의 음색을 완성하기 위해..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