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걷는아이들 소식299 [마이샤이닝스타] 뮤지컬 배우 임태현 팬 기부 뮤지컬 배우 임태현 님의 팬이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의 음악교육과 위기 청소년 지원에 사용됩니다.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 12. 12. 함걷아에서의 6개월, 매력일자리 인턴 소감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인턴 조아현입니다. 저는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서울형 매력일자리(구 뉴딜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청년 음악예술가 양성사업’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 배정되어 파견 근무를 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함께걷는아이들에서 인턴으로서 근무를 했고, 감사하게도 이후 약 3개월 동안 추가적으로 근무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책상 위의 캘린더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최근에는 ‘함께걷는아이들’ 을 처음 알게 되어 사무실 문을 열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음악협회에서 기관 배치를 위해 마련하신 면접 과정은 요즘 유행하는 릴레이 소개팅과 비슷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1. 첫인상함께걷는아.. 2025. 11. 11. [마이샤이닝스타] 이준형 데뷔 6주년 기념 팬 기부 싱어송라이터이자 유다빈밴드 기타리스트인 이준형 님의 데뷔 6주년을 축하하며 팬이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마이샤이닝스타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 단원 음악교육 활동에 사용됩니다. 어린이에게 음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존재이기에 우리는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며 또다시 새로울 사랑을 찾아 나아가야 한다. - EP 3집 [Destiny!]”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 10. 10. [마이샤이닝스타] 하스미 케이토 생일 기념 팬 기부 하스미 케이토 팬이 생일을 축하하며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마이샤이닝스타에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 단원 음악교육 활동에 사용됩니다. 어린이에게 음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9.06 하스미 케이토의 생일을 축하하며 연꽃같이 맑고 저물지않는 음악을 넓은 세상에 피워낼 수 있도록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 9. 6. 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2)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인턴 조아현입니다. 지난 [음악 전공자 인턴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편에서는 올키즈스트라의 핵심인 ‘취지’와, ‘운영방식’, 그리고 ‘전국적인 영향력’에 대한 저의 생각과 함께,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달드렸는데요. 이번 두 번째 시간에는 올키즈스트라의 운영을 바라보며 제가 발견한 3가지 추가적인 가치들을 더욱 심층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이전 게시물을 먼저 읽어보시면더욱 풍성한 이해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 링크 클릭 !! 오늘은 올키즈스트라의 레퍼토리 선정과정과 강사진 교육, 음악전공지원사업의 가치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4. Made in.. 2025. 8. 8. 음악 전공자의 시선에서 본 올키즈스트라의 가치 (1)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인턴 조아현입니다.저는 학부 시절 바이올린을 전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거나양로원과 대학병원 등에서 연주해왔습니다. 저의 음악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치유로 다가가기를 바랐고, “연주 잘 들었다”, “마음이 개운해졌다”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큰 감동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청소년오케스트라에 입단하며 처음 합주를 경험했는데, 악보와 지휘자를 동시에 주시하며 주위 소리를 듣고 조율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수석주자일 때는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집중해야 했고, 긴 마디동안 쉬는 구간에서도 전체 음악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게는 30마디까지 있었던…) 격주로 진행된 파트연습을 통해, 하나의 음색을 완성하기 위해.. 2025. 8. 1. 이전 1 2 3 4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