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51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6.02 "이 계획, 실현되나요?" 2026년을 준비하는 함께걷는아이들의 2월 이야기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단어: 계획 계획의 사전적 의미는 앞으로 할 일의 절차, 방법, 규모 따위를 미리 헤아려 작정함. 또는 그 내용입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은 매년 초, 올 한 해 어린이·청소년과 어떤 방향으로 걸어갈지를 정리하며 계획을 세웁니다.특히 2월 말에 진행되는 정기이사회는 올해의 방향과 각 사업의 계획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2026년을 준비하는 이 시기, 함께걷는아이들은 계획이 문서에만 머무르지 않고 어린이·청소년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실행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함께걷는아이들 미션 아래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면서도 조직과 사업의 지속가능을 구축하는 계획을 세.. 2026. 2. 2. [마이샤이닝스타] 싱어송라이터&기타리스트 적재 생일 기념 팬 기부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 적재 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적재드림에서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적재드림은 문화소외계층에 악기를 기부하는 적재학부모회의 자발적인 기부 활동으로 2021년부터 꾸준히 어린이·청소년의 음악교육을 위한 악기 지원에 함께했어요. 어린이에게 음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재의 음악을 사랑하고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6. 1. 26.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6.01 2026년 당신의 성취를 응원하며 지난해 각자의 속도로 이룬 성취를 이야기합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단어: 성취2026년부터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는매달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단어의 사전적 의미와 함께 함께걷는아이들 안에서 그 단어가 갖는 의미를 풀어내며현장에서 나온 장면과 기록을 통해 그 의미를 전합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이 마주한 의미 있는 순간 하나가독자분들께도 닿기를 바라며 이 작은 변화를 시작합니다. 올키즈스트라 단원들이 작년에 이룬 성취 경험. '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기', '연습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기' 등이달의 단어는 ‘성취’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목적한 바를 이룸’을 뜻합니다.함께걷는아이들에게 성취란.. 2026. 1. 2. [마이샤이닝스타] 뮤지컬 배우 임태현 팬 기부 뮤지컬 배우 임태현 님의 팬이 마이샤이닝스타 후원에 참여했어요. 소중한 후원은 어린이·청소년의 음악교육과 위기 청소년 지원에 사용됩니다. 따뜻한 후원에 감사합니다. ✨마이샤이닝스타 https://www.withu.or.kr/star 기념일 팬기부ㅣ함께걷는아이들 마이샤이닝스타어린이 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여 최애, 가족, 지인 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해요.www.withu.or.kr 2025. 12. 12.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 2025.12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함께걷는아이들은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공유하기게시하기웹에서 보기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이달의 이야기-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2025년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음악캠프에서 단원과 강사가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연말이 되면 유독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식사를 나누기 위해 거리로 나가는 봉사자들, 김장 나눔에 함께 모이는 이웃들, 그리고 한 해 동안 받은 마음을 누군가에게 돌려주고자 기부로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장면은 한 가지를 말해줍니다. 따뜻함은 언제나 ‘함께’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함께걷는아이들 또한 올해, 바로 그 ‘함께’의 힘을 여러 순간에서 경험했습니다. 올키즈스트라에서는 단원들이 서로의 연습을.. 2025. 12. 1. 함걷아에서의 6개월, 매력일자리 인턴 소감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인턴 조아현입니다. 저는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서울형 매력일자리(구 뉴딜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청년 음악예술가 양성사업’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본 사업은 문화예술 관련 기관에 배정되어 파견 근무를 하는 형태입니다. 저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함께걷는아이들에서 인턴으로서 근무를 했고, 감사하게도 이후 약 3개월 동안 추가적으로 근무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책상 위의 캘린더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최근에는 ‘함께걷는아이들’ 을 처음 알게 되어 사무실 문을 열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한국음악협회에서 기관 배치를 위해 마련하신 면접 과정은 요즘 유행하는 릴레이 소개팅과 비슷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1. 첫인상함께걷는아.. 2025. 11. 11. 이전 1 2 3 4 ··· 1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