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4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병원비백만원연대’ 출범식 및 토론회 - 병원비 걱정 없이, 아픈 만큼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한 걸음 ◇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전 국민 병원비 백만 원 상한제’ 1989년 7월 1일, 의료보험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되었다(전국민 의료보험). 2000년 7월 1일, 직장의료보험과 지역의료보험이 통합되어 현재의 국민건강보험이 출범하였다. 그로부터 21년이 흐른 지난 6월 30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병원비백만원 연대’(이하 병원비백만원연대)가 출범하였다. 병원비백만원연대는 “국민건강보험이 있음에도 대부분의 국민이 사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정상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병원비 백만 원 상한제를 제안한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병원비를 1년에 백만 원까지만 부담하고, 그 이상은 국민건강보험으로 해결하자는 것이다.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고도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여 연간 약 50조 원의 추가적인 가계지출이.. 2021. 7. 14.
[함께걷는아이들 인터뷰]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회복지사, 이명묵 대표님 문을 열자 수북이 쌓여있는 책과 문서들 뒤로 서류를 살펴보는 그가 보였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늦여름, 열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조금은 꿉꿉한 바람을 느끼며, 이명묵 대표님을 만났다. 그가 가진 직책은 다양하다. 현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이며,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대표로 활동한다. 그리고 함께걷는아이들도 회원으로 참여하는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의 공동대표도 그를 지칭하는 수식어다. 이렇게 다양한 직책 중에서 그는 자신을 사회복지사로 맨 처음 소개했다. “사회복지사가 된 특별한 계기는 없어요. 원래는 교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교사 외에는 다른 길을 생각해본 적 없었어요. 그런데 정부 정책 변화로 그 길이 막히면서, 사회복지학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되고 싶었던 꿈이 좌절되고 선택하게.. 2018. 8. 30.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한 '완전 100만원 상한제'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에서 문재인 케어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요!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는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문재인 케어로 어떤 부분이 변화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콕콕 짚어줄 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ㅣ 12월 5일(화) 10시 장소 ㅣ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주최 ㅣ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좌장 ㅣ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발제 ㅣ 아동부터 연간 100만원 상한제를! 김종명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정책팀장 토론 ㅣ 나애림 생식세포종 환아보호자, 김명신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국회의원보좌관, 은상준 충남대학교 예방의학과교수 김양중 한겨레신문 의료전문기자, 정통령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2017. 11. 29.
[함께걷는아이들 보도자료]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실현을 위한 음악회’ 개최 아이들의 음악으로 ‘병원비 걱정 없는 세상’을 함께걷는아이들,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실현을 위한 음악회’ 개최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실현을 위한 어린이 음악회’가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이하 어린이병원비추진연대) 주최로 12일 오후 7시반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열린다. 어린이병원비추진연대는 ‘국민건강보험에 쌓여 있는 20조원의 흑자 재원 중 약 2.5%인 5152억 원이면 아픈 어린이들의 입원 진료비를 무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운동을 펼쳐왔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을 비롯하여 아동·복지·의료 관련 65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명묵 집행위원장은 “난치병, 중증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비싼 진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모금과 민간보험에 의존하고 있다”며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2017.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