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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키즈스트라148

제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아이들의 연주 영상 감상하세요. 2015년 11월 27일(금), 여의도 KBS홀에서 [제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이 항해를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보물섬을 찾아 떠난 올키즈스트라호가 발견한 보물은 '함께라서 빛나는 보물'이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악기, 연주, 친구들과의 만남, 관악단 활동이 '보물'이고 관객에게는 우리 아이들이 '보물'임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움과 감동이 함께 했던 연주를 다시 한 번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한번 떠나요. "가자! 보물섬으로!" program 1. The Big Cage(Circus Galop) 서커스 밴드를 위한 곡으로 새가 힘찬 날개짓으로 새장을 벗어나 자유를 누리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가 보물을 찾아 항해를 시작하는 설레임을 잘 표현해준다. program 2. R.. 2015. 12. 15.
[함께걷는아이들 뉴스속보] 올키즈스트라 TV광고모델이 되다! 지난 10월 3일. 서울의 한 촬영장에 올키즈스트라를 대표하는 미남미녀 6명의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연습실을 벗어나~ TV 속 광고모델이 되는 날! 그날의 즐거웠던 현장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TV에서만 보던 파란색 가상스튜디오에서 숨겨두었던 흥과 끼를 마음껏 보여준 아이들! 광고 영상이 어떻게 완성되었을지 궁금하죠? 짜짠~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올키즈스트라 광고영상] tbs희망광고를 통해 제작된 본 영상은 tbs tv 및 협력매체를 통해 11월 한달간 송출됩니다. TV를 보다가 우연히 올키즈스트라를 만나면 더 반갑겠죠?^^ 내 손안의 작은 TV “핸드폰”과 "sns"로 광고영상을 맘껏 공유해주세요. tbs희망광고 - 올키즈스트라편 ☞ https://youtu.be/vB8b49u7gQk.. 2015. 11. 10.
[제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에서 멋진 연주와 특별한 보물을 만나보세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이 「제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으로 음악여행을 합니다. 올키즈스트라 아이들의 수준급 연주와 발레리나 김주원, 비보이 디퍼(Differ)와의 협연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보물섬을 찾아 떠나는 올키즈스트라호! 그 종착지에서 발견할 보물은 무엇일까요? 보물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함께 가요. "가자! 보물섬으로!" ♪ 일시 2015년 11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여의도 KBS홀 ♪ 주최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 ♪ 협연 발레리나 김주원, 비보이 디퍼(Differ) ♪ 문의 전화(02-522-7935) 또는 온라인(http://goo.gl/forms/ozwMNBsErk) [주요 프로그램] The Big Cage(Ci.. 2015. 10. 29.
'즐거운 올키즈스트라'_하이서울페스티벌 협력부스로 시민들을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서포터 제1기 김민서입니다. 10월이 되자마자! 정말 거짓말처럼 여름날씨에서 가을로 접어들어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바람은 많이 서늘해졌지만 저는 마음만은 정말 훈훈하게 10월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그 이유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었던 하이 서울페스티벌에서의 광화문광장 홍보부스를 통해 올키즈 서포터즈로서 정식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홍보부스는 함께걷는아이들의 사업 중 하나인 올키즈스트라를 시민 분들께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올키즈스트라란? 모든(all) 아이들(kids)의 희망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Orchestra)란 뜻으로 문화예술의 기회가 적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악기지원, 음악기초이론교육, 그룹레슨.. 2015. 10. 23.
함께걷는아이들 뉴스레터 1호 - 2015. 07 2015. 7. 7.
오케스트라 참여 보호자 인터뷰 결과 우리사회에서 보통 아이에게 악기를 가르친다고 하면(그것도 관악기를!) 아이의 다방면 재능개발과 관심이 많은 극성 엄마들이 악기도 마련하고 레슨선생님도 붙여서 하는 그런 개인 레슨이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사실 악기를 배우는 것에 대해 부모님들이 모르거나, 알아도 관심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왜냐하면 악기를 (부모가 사주는게 아니라) 재단에서 대여해주고 레슨도 지역아동센터를 통해서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부모님은 모두 많이 바쁘시다...)오케스트라에서 호른을 배우는 한 아이는 악기를 집에 가져왔다가 들고 나가는데 엄마가 "너 그 큰가방 뭐니? 지금 가출 하는거니?" 라고 하셨단다.(호른은 워낙에 크다) 악기라고 얘기해도 엄마가 믿지 않아 결국 가방을 열어 보여드렸.. 2015.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