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은 노는 것도 잘해!”

 

 

76일부터 7일까지 12일간의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 MT가 진행되었습니다. 함께기자단 26명의 친구들과 올해부터 명예기자단으로 활동하는 12명이 참석하였는데요. 아쉽게도 명예기자단 친구 1명은 참석하지 못했어요 ㅠㅠ 다음 모임에는 꼭 모두 모였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기획회의 이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끼리 친목을 다지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나희 매니저님의 프로그램 O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MT가 시작되었는데요! 매니저님이 당부하신 딱 한가지! 잘 먹고!!!!! 잘 놀자!!!★

 

 

 

#유익한 교육시간_마인드맵_오소희 강사님

 오후 2시부터 하나 둘 씩 모인 기자단 친구들은 서울NPO센터(받다)에서 오소희 강사님의 마인드맵, 이해와 글쓰기를 위한 생각정리라는 주제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평소 막연하게 지나가는 우리의 수많은 생각들을 마인드맵이라는 도구를 통해 정리하고 직접 글과 이미지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기자단 친구들이 글감을 정하고 기사를 써내려가기 전에 마인드맵을 통해 기사내용을 구조화시키는 방법을 배워보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집중하는 기자단원들 모습 ><

 

 

 

마지막으로 함께걷는아이들을 중심키워드로 마인드맵 가지치기를하면서 연관된 여러 단어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우리 함걷아에 대한 이해도 높여나갔습니다^-^

 

 

 

 

 

#해방촌메이트_드루와_미션은 처음이지?

 해방촌으로 장소를 옮긴 기자단 친구들에게 ★ 해방촌메이트 미션지 가 주어졌습니다! (두둥)!!! 미션지에는 팀미션과 개인미션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었는데요! 팀미션으로는 팀끼리 안주메뉴를 정해 장을 보는 미션과 함께기자단으로 5행시를 써보는 것이 있었고, 개인미션으로는 해방촌 일대의 독립서점을 구경하며 자신이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을 찾아오는 것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즐거운 MT 순간을 인생샷으로 남기는 것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친구들이 개인미션인 "나만의 문장을 들려줘"를 위해 문장을 찾아왔는데요! 함걷아 책갈피에 기자단 친구들이 찾아온 문장을 적어놓은 모습이에요~! 마음씨처럼 글씨도 참 예쁘네요!

 

 

 

#MT에는_역시_바베큐파티_푸짐한_고기

미션을 완수하고 돌아온 기자단 친구들을 위해 맛있는 고기!!!!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남산타워가 보이는 멋진 야경을 보면서 바비큐 파티를 했는데요! 고기를 너무 맛있게 먹느라 말이 없었던 친구들~ 으히히 고기와 채소를 푸짐하게 준비했던 보람이 ^~^

 

 

고기...........................><언제나 사랑입니다.............♥

 

#야식배틀_완전_고퀄리티_금손기자단

대망의 마지막 팀미션! 안주메뉴를 정해 장을 봐온 기자단 친구들이 두 가지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바로 골뱅이 소면과 과일 크레페!! 정말 두 가지 메뉴 모두 맛있어서 승자를 결정하는 데 힘들었어요 ㅠ_ㅠ 수고해준 모든 기자단 친구들 고마워요!

 

 

골뱅이소면 촵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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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크레페를 더한 한상차림~!~!(또먹고 싶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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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_맑은정신_기획회의_진지하게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잠이 들었지만 기획회의에는 아주 진지하게 임하는 기자단 친구들이었어요. 취재활동을 공유하고 8월 기획기사 작성을 위한 논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우리 기자단 친구들의 기획기사!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회의를 마치고, 대망의 팀미션 · 개인미션 우승자를 발표하였습니다! 야식배틀과 5행시 점수를 합하여 우경, 서진, 하영, 주희기자가 속한 팀이 팀미션 우승! 인생샷을 남기는 개인미션에는 우경 기자가 베스트 컷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잠시 우승팀의 5행시 감상하시죠!!

 

 

 

 

 짜잔~! 이렇게 함께기자단&명예기자단 12MT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MT를 통해 기자단원들끼리 정말 친해진 것 같아요! 핫플레이스 해방촌을 투어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고 해요! 모두들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다음에 또 이런 시간이 있으면 좋겠죠?? 똘똘 뭉쳐진 기자단원들의 다음 기사도 기대해 보아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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