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짜(8월 28일) 한국일보 6면에는

"학습부진, 조기에 잡아라" 초등학교 저학년이 '골든타임' 이라는 타이틀로 기획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리고 그곳엔 올키즈스터디 함께교사 두 분이 수업하시는 사진과 함께 저의 인터뷰가 짧게 실렸네요~

 

 

아래 링크를 쿡. 누르시면 보실수 있어요~

http://www.hankookilbo.com/v/6c2b5cd08e2941a3939e03e1d5fe7ab4

 

 

본래 인터뷰 과정에서 오고간 내용을 좀 더 설명드리자면,

올키즈스터디 사업은 지금은 초등학생 지도를 하고 있지만, 사업초기인 2011년~2012년에는 '함께 공부하는 아이들'이란 이름으로 중학생 지도를 하였습니다. 학습부진이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누적되어 온 청소년들을 지도하면서, 초등학교 시기부터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지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초등학생을 지도해오고 있습니다.

현장을 바로 알고, 탄력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건 함께걷는아이들의 강점~~ㅎㅎ 흐뭇하군요~

 

기사에서 '포기는 없다, 단 한명도'라는 문구가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올키즈스터디의 마음이거든요~

환경의 불공평으로 학습부진에 놓이게 된 아이들이, 포기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손들이 저희(함께걷는아이들)만이 아니라 더더더 많아지길 바래봅니다. 늘 애쓰시는 함께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