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키즈스터디의 든든한 기둥 이팀님을 보필하고 있는 학습사업팀의  전서영 인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반가운 소식은 이미 8월달부터 궁금해하셨을 내용인데요,


바로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감동의 박수 짝짝짝 ^^!!!




지난 10 9일 한글날,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시상식을 빛내기 위해 올키즈스터디 참여아동들이 함께교사의 손을 꼬~옥 잡고 역삼역  P&S 타워 이벤트홀에 모였습니다


자신의 작품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작품들이 멋지게 전시된 로비를 종종 걸음으로 돌아다니며 감상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사뭇  진지하네요.



함께걷는아이들의  음악사업♬ 올키즈스트라 목관 앙상블 축하공연의 활기찬 기운을 이어받아, 


함께걷는아이들 조순실 이사장님과 이번 동시대회의 자문과 심사를 도와주신 동문학가 이정신 선생님의 격려말씀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대 위에 올라가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며 두근두근    다소 긴장한 우리 아이들  >.<



동시를 지었을 때의 기억과 감성을 살려 한 글자 한 글자, 낭송하는 시간에는  한결 자신 있는 모습이네요~ 



흥미진진한 마술쇼 공연을 마지막으로 시상식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답니다~





올해 첫 회를 맞는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동시 짓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며 타인의 정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기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아효능감과 자존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4년 올키즈스터디의 야심찬  동기부여 프로젝트 랍니다!!


여기에 시 운율에 맞는 정확한 읽기와 쓰기 3Rs 학습의 연장선으로 이어지는 효과까지 본다면 겠죠??



아이들에게 이번 창작동시대회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단순히 올키즈스터디 친구들 그리고 함께교사와 함께한 즐겁고 재미있는 추억을 넘어,


내가 지은 동시로 상을 받는 즐거운 성취의 경험과 

나의 작품이 예쁜 시화집에 실리고, 멋진 로비에도 전시되는 뿌듯한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올키즈스터디 아이들의 감성 어린 도전의 첫 시작 (詩作),


그 희망찬 시작 (始作) 을 앞으로도 함께걷는아이들이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