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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맞춤제작소in오산] 자립공유회 ‘너와 나, 우리를 응원하며 - 다양한 일상의 전시회’ 안녕하세요, 함께걷는아이들 청소년팀입니다!😘 청년맞춤제작소in오산에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자립공유회 ‘너와 나, 우리를 응원하며 - 다양한 일상의 전시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일년간의 이야기가 담긴 이번 자립공유회를 소개하려합니다. 2020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은 각자의 자립 이슈(진로 및 취업, 금융, 주거 등)를 가지고 청년맞춤제작소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산 제작소는 청년들의 어려운 일상과 구직 과정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각자에게 필요한 지원 찾아 시도해 봄으로써 청년이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수 있도록 함께 했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자립이 외롭게 홀로서기하는 것이 아닌 서로 기대고 지지하면서 함께 자립해서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며 다양한 활동을 해.. 2020. 12. 31.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토론회 <집으로 가는 길> - 더 나은 아동주거권 보장이 이루어질 밝은 미래를 향해 지난 10월 4일, 세계 주거의 날을 맞이하여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토론회인 이 열렸다. 이 자리는 주거권의 주체이지만 주요 정책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았던 아동청소년의 주거권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에서는 가정 내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정 밖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까지 포괄적으로, 모든 아동이 적절한 주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찾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토론회는 총 3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오간 후, 종합토론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토론회는 주제발표 첫 번째 발제자인 서울사이버대학교 임세희 교수의 발표로 시작했다. 발표 주제는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가정 내 아동 중심)’이었다. 이 발표에서 주거권과 아동 주거권의 의미를 먼저 다룬 후, 아동에게 있.. 2020. 12. 7.
“자몽의 3년은 서로를 닮아가는 시간이었어요!” - 만나보고서 북콘서트를 만나보고서~ 9월 11일 합정역 프리미엄라운지에서 청소년 자립지원사업 ‘자몽(自夢)’의 활동이 담겨 있는 책자 의 북콘서트, ‘만나보고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열렸다. 스스로 자립을 꿈꾼다는 의미의 자몽은 청소년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을 지원하고 활동가 네트워크로 청소년 자립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함께걷는아이들, 인권교육센터 들, 그리고 유관기관이 함께 한 3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참석자들에게 자몽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을 실제로 만나 보고서 그들 이야기를 담아 완성 된 북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려 한다. Warming Up 본격적인 시작 전에 참석자의 자기소개 시간이 준비되었다. 자기소개는 조별로 한 가지 문장을 골라서 빈 칸에 자신의 생각을 .. 2018. 10. 5.
[2018 자몽청] 하반기를 위한 준비, 자몽청 8월 네트워크 모임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요즘, 자몽청도 어느덧 하반기 활동에 접어들었습니다. 남은 하반기를 잘 보내기 위해선 상반기를 돌아보고, 재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지난 8월 16일 자몽청 네트워크 모임에서 상반기 활동을 점검하고 하반기를 계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 인권교육센터 들 ‘호연’ 활동가의 진행으로 솔직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가 오갔는데요. 어떤 활동이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타로 카드로 살펴본 상반기! ‘2018년 자몽청 상반기 활동은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왔나요?’. 첫 번째 활동으로 아래 3가지 질문을 갖고 자신의 답과 유사한 타로카드를 골라보았습니다. ▶질문 1: 2018년 자몽청 모임의 전체 분위기 및 기운에 해당하는.. 2018. 9. 5.
[2018 자몽] 뜨거웠던 상반기 점검 및 재정비 시간, 2018 중간발표회 안녕하세요. 자몽&자몽청 소식을 들고 온 황다현 인턴입니다.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어 뜨거운 여름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자몽사업도 무르익어 사업 중간 점검을 하고 남은 하반기를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름 하여 ‘자몽 상반기 중간발표회’! 이 시간은 지난 7월 17일 화요일, 관악늘푸른교육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하게 자몽과 자몽청 기관이 함께 모여 각 기관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서로 응원과 힘을 실어주었던 날입니다. 그럼 뜨거웠던 현장을 공개합니다! #기관별 인상적인 순간은!? 본격적인 기관별 중간발표 시간에 앞서 인권교육센터 들, 몽실팀에서 기관 현장방문을 다니며 인상 깊었던 기관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공유해주었습니다. 띵동에서 활동가들이 부엌에서 따뜻하게 맞이해.. 2018. 8. 14.
2018년 6월 자몽, 청소년 기본소득을 제시하다 기본소득이란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기 위해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현금을 뜻한다. 그동안 경제활동의 주체인 성인만을 대상으로 논의가 진행되던 기본소득을 청소년을 위한 제도로 확장시키고자 하는 시도로서 6월 19일 화요일, 민주노총교육원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는 청소년 자립지원사업 자몽(自夢) 사업의 일환으로 인권교육센터 들과 자몽 참여 기관들이 모여 청소년 기본소득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나누기 위해 열린 장이었다. 교육은 2시간 강연과 2시간 워크숍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본 기사에서는 강연의 내용, 워크숍에서 나눈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기본소득에 대해 그 의미를 전달하고 교육 체험기를 남기고자 한다. Part1. 빈곤과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 인터뷰에서 한.. 2018.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