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께걷는아이들354

[2022 여름호] 올키즈스트라에 후원하고 싶다면?! NFT 구매하고 올키즈스트라 후원 하자! 올키즈스트라를 대표하는 곡, 초연 음원이 NFT로 출시되었어요. 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단원과 장한솔 지휘자님이 함께 작곡한 곡으로 작년 온라인 연주회에서 처음 연주되었어요. 평생 소장 가능한 디지털 자산인 NFT 구매로 일상에서 올키즈스트라 연주를 감상하고 올키즈스트라를 응원해주세요. * NFT 수익금은 올키즈스트라 활동을 위해 다시 사용됩니다. 구매처 👇 Keyplay Keyplay(키플레이)는 뮤지컬 관련 디지털 상품의 거래에 보안과 안정성을 더한 플랫폼입니다. keyplay.cccv.to 특별한 날을 후원으로 기념해요 마이샤이닝스타(My Shining Star)는 최애와 어린이·청소년 관악단인 올키즈스트라를 기부로 빛나게 하는 캠페인입니다. 후원으로 특.. 2022. 8. 19.
[2022 여름호] 함께걷는아이들 소식 씨유(see-you)! 새로운 음악친구를 만났어요 올해 4월 다시 한번 음악 활동의 씨를 뿌리고자 악기나눔프로젝트 ‘씨유(see-you) 2기’를 시작했습니다. 씨유는 악기가 부족해 음악을 배우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청소년 복지기관에 필요한 악기를 무상으로 대여합니다. 함께걷는아이들의 나눔 파트너인 낙원악기상가 상인분들의 손길로 깨끗하게 다시 태어난 트럼펫, 트롬본, 호른 등의 악기들을 전국 7개 기관에 전달했습니다. 씨유로 내 악기가 생긴 어린이들은 매일 음악의 즐거움을 배워갑니다. 작년 씨유 1기로 참여하여 레슨과 합주로 음악에 대한 관심과 즐거움이 커진 4명의 어린이가 올해 상위관악단에 입단했습니다. 다시 만난(see-you) 어린이들은 더욱 큰 무대와 관악단 활동을 경험하며 성장합니다. .. 2022. 8. 18.
[2022 여름호] 비상하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오디션으로 선발된 어린이⋅청소년이 참여하여 정기연주회, 각종 음악제 등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올키즈스트라 가치를 전달합니다. 현재까지 총 9회의 정기 연주회를 열었으며, 제주국제관악제와 대한민국 국제관악제 참가,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협연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은 매주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레슨과 합주, 온라인 라이브 교육 ‘올-라!’, 여러 동기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성장 중인데요,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의 매력과 생생한 이야기를 김선혜 매니저에게서 들어봅니다.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의 매력 정말 셀 수 없지만, 단 한 가지 콕 집어보자면 단원들이 음악을 즐길 줄 알아서 그런가, 마음이 건강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입시나 취업 등으로 해야 할 것들이 많.. 2022. 8. 17.
[2022년 여름호] 모든 아이들이 신나는 올키즈스트라 모든(All) 아이들의(Kids) 오케스트라(Orchestra) 올키즈스트라(Allkidstra)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음악교육 사업입니다. 음악 교육, 관악단 합주, 악기 등을 무상 지원하여 어린이⋅청소년에게 음악을 통한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4,000여명의 어린이⋅청소년이 올키즈스트라에 참여하여 음악의 놀라운 힘을 경험하고 건강한 변화로 응답하였습니다. 올키즈스트라는? ✔ 어린이⋅청소년 관악단 올키즈스트라는 목관, 금관, 타악기로 구성된 어린이⋅청소년 관악단입니다. 관악기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퍼포먼스가 가능하여 단원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경쾌하고 활기찬 음색은 어린이⋅청소년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지역과 함께 올키즈스트라 관악단은 지역 특.. 2022. 8. 16.
[2022 여름호] 문화예술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거예요 함께걷는아이들은 행사나 시그니처 사진 촬영으로 바라봄사진관 나종민 대표와 인연을 맺어왔다. 나대표는 사진, 함께걷는아이들은 음악으로 문화소외 계층을 만나온 접점이 있다. 문화예술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는 그에게 문화예술과 불평등에 관한 생각을 물었다. 인터뷰이: 나종민 / 글쓴이: 김나희 착한 사진가. 나종민 대표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다. 취미로 사진을 시작하고 희망제작소를 통해 인생 2막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재능기부를 알게 되었다. 장애인 복지관에서 만난 장애 어린이의 어머니가 “저희는 사진관 못 가요”라는 말에 2011년 바라봄사진관을 열었다. 그는 “소외계층과 비영리 영역에 필요한 사진을 전달하는 조직”이라고 바라봄사진관을 설명했다. ‘동네에 사진관이 많은데 왜 사진관을 못 간다고 그러지?’ 그는 .. 2022. 8. 12.
[2022 여름호] 문화예술 경험이 가져오는 더 평등한 세상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불평등과 양극화 현상은 비단 정치적인 권력이나, 경제적 자원의 불평등한 분배를 통한 것뿐 아니라, 여러 가지 형태의 상징적 자원의 불평등한 분배를 통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이 상징적 자원의 핵심적인 부분을 문화적 자본이라고 보았습니다. 인간의 문화적 행위가 한 사회의 위계적 질서를 유지하고 보존하는 권력의 기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문화자본은 부르디외가 만들어낸 개념으로 그의 에세이 (1985)에서 문화자본을 사회에서 개인에게 더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는 데 이점을 제공하는 교육으로 묘사했습니다. 문화자본은 문자 능력, 교육의 접근권, 문화예술 생산물의 향유 능력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때, 문자 능력을 습득한 소수의 지배 집단이 문.. 2022.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