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좋았다...”

 





 


올키즈스트라 지역관악단의(청주김해은평안양군포정기연주회를 보러 전국 방방곳곳을 다녔는데요


그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올키즈스트라 지역관악단 지도>




 

올키즈스트라 청주관악단 제3회 정기연주회 “The Sharing”




<올키즈스트라 청주관악단>


청주시 소재 지역아동센터(꿈꾸는씨앗, 경희, 남청주, 방서, 방주, 용암, 에덴)를 이용하고 있는 49명의 아이들로 구성되어있고, 현재 9개의 악기파트(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바리톤, 타악기), 9분의 강사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Program>


Dance Macabre Poeme Symphonique op.40 (죽음의 무도) - Camille Saint-saens

American Graphity - Naohiro Iwai

뱃노래 - 경상도 민요

GyeongBokgung Traditional Korean Ballad(경복궁 타령) - 경기도 민요

Centuria - James Swearingen

Lassus Trombone - Henry Fillmore

The 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청주관악단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흥겨움 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죽음의 무도, centuria 등 청주관악단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수준 높은 레파토리 뿐 아니라 

듣는 관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익숙한 곡, 특히 경기도 민요인 뱃노래, 경복궁 타령을 선보였어요


익숙하고 흥겨운 멜로디는 관객들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결국 모든 관객이 자리에서 일어나 다함께 흥겹게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무대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내신 지휘자님 최고 !





 

이번 연주회는 1부터 100까지 아이들이 준비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었어요.

특별한 사회자 없이 곡이 끝날 때마다 각 파트의 대표 단원이 한명씩 나와서 사회를 보고 

각 파트 단원들을 한명 한명 소개해주었는데요, 긴장해서 떨리는 목소리로

 한 글자 한글 자 읽어 내려가던 아이들도 너무 귀여웠고,

 9파트의 총 49명의 친구들의 얼굴을 다 볼 수 있어서 엄마미소가 절로 나는 시간이었어요.



 


 


 


 












올키즈스트라 김해관악단 제3회 정기연주회 & ()올키즈스트라 김해 창단연주회 

    “성장 그리고 도약





225일 늦은 5

김해 문화의전당에서 올키즈스트라 김해관악단의 제3회정기연주회이자 

사단법인 올키즈스트라 김해의 창단연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키즈스트라 김해관악단>


김해시 소재 7개의 지역아동센터(씨앗행복한, 은평, 불암, 북부, 삼정, 풀코스모스, 내외, 영현비젼)를 이용하고 있는 50여명의 아이들로 구성되어있고, 8개 파트(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바리톤, 타악기), 9분의 강사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Program>


Concerto d’ Amore - Jacob de Haan

Titanic Medley - arr. Takahi Hoshide

The Canival of Venice(협연. 트럼펫 김채원) - arr. Jean baptiste Arban

The Disney Movie of Magic - arr. James Christensen

AMMERLAND - Jacob de Haan

Jhon Williams in Concert - arr. Paul Lavender

Band Around the World - Paul yoder/Harold walters

El Cumbarchero - arr. Naohiro Twai

Deep Purple Medley - arr. Toshihiko Sahashi

Spanish Fever - Jay Chattaway




김해관악단의 이번 연주회는 제3회 정기연주회이자 사단법인 올키즈스트라 김해 창단연주회로 진행되었어요. 올키즈스트라의 목표 중 하나인 자립-인큐베이팅을 위해 

201612사단법인 올키즈스트라 김해로 법인 허가를 받았고

앞으로 문화예술 단체로써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지원 및 김해를 대표하는 관악단으로 

발전하고자 한다고 해요.


김해관악단의 이번 연주회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성장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시간동안 사회자 없이 10개의 레파토리를 연주하는 게 결코 쉽지 않은데

(관악단은 호흡으로 악기를 불기에 쉬지 않고 악기를 부는 게 정-말 어려워요), 

김해관악단의 아이들은 그걸 해낼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었어요.


또한,

올키즈스트라를 통해서 음악전공이라는 꿈을 갖게 되고 음악전공지원사업을 통해 음대에 진학한 

선배와 함께 협연을 선보였는데요,

어느덧 음악가로 성장한 선배의 당당한 모습과 협연자를 위해 본인의 악기소리를 줄이며 협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었어요.

 

이외에도 연주 전 로비에서 진행된 금관5중주의 연주,

광복절 기념 플레쉬몹 재연한 모습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었어요



 


 


 


 






 

전국 곳곳에서 각 관악단만의 색깔로 진행되고 있는 정기연주회 ! 


매년마다 아이들+관악단의 성장을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 !

 

3/2() 은평관악단 정기연주회

3/31() 안양군포관악단 정기연주회

 


지역관악단 정기연주회와 함께한 찬란한 순간들 제 2,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