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려 한걸음에 달려온 ~~ 황다은인턴 입니다. ^^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시작(詩作)' 시상식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푸르른 가을하늘이 펼쳐졌던 10월 9일 한글날,

일찍부터 올키즈스터디 아이들이 쏙쏙 도착하며, 행사장은 유쾌한 웃음소리로 가득했습니다. ^^

 

 

일찍부터 도착한 친구들은 전시된 친구들의 작품을 둘러보기도 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이루어진 타투체험과

종이접기체험을 하며 두근두근 시상식을 기다렸습니다~ *.*

 

 

 

드디어~! 시상식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올키즈스트라 목관앙상블의 음악소리가 울려퍼지고 ~

 

아이들을 초대한 함께걷는아이들의 유원선 국장님의 따뜻한 인사말과 자문.심사를 도와주신 문학평론가

박경장 선생님의 작품총평이 이어졌습니다. ^^

 

곧이어 동시대회에 참여한 166명의 아동을 대표하여 시상과 낭송이 있었어요. ^^

 

 

대상을 받은 빈이의 작품은 특별히 박경장 선생님께서 한번 더 낭송을 해주셨는데요. ^^!

더불어 작품 의미 하나하나를 짚어주셔서 더욱 뜻 깊었던 선생님의 낭송이었답니다.

 

이번 동시대회가 요한이에게는 더욱 뜻 깊은 경험이 되었는데요.

직접 쓴 작품으로 시상을 받고 낭송까지 해보는 기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으리라 생각됩니다. ~^^!

 

  

동시대회의 마무리는 신나는 마술공연이었습니다 ^^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보이시나요?? ㅎㅎ

마술공연을 끝으로 시상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올키즈스터디 창작동시대회,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동시대회가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요?

동시대회를 통해 자신의 감성을 표현해보는 기회와 더불어 성취감과 자신감을 되찾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더 풍성하고 다채로워진 이번 동시대회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앞으로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