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T 버스 사업이 부천 지역신문 협동조합 '콩나물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EXIT’ 버스는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있는 거리로 직접 찾아가서 먹거리, 의료, 긴급 상담, 시설연계 뿐 아니라 청소년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인권이 보장되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2011년부터 안산·부천에서 거리 청소년을 만나 온 EXIT 버스는 2013년 활동평가를 토대로 부천에서의 사업 종료를 결정하고 2014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IT 버스는 일주일에 한두 번에 그치지 않고 언제든지 거리에서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지역사회와 논의 후에, 2013년 10월에 청소년일시쉼터 ‘별사탕카페’을 오픈했습니다.

 

EXIT 버스 역시 그동안 부천지역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새로운 방법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친구들과만나는 날을 기대하며 2014년도 EXIT 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규칙을 만들기보다 EXT 버스 안에서 스스로 행동하게 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고민하는 '움직이는청소년센터 EXIT'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해주세요~!!

 

EXIT 버스의 부천에서의 활동은 아래 콩나물신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kon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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