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에는 엘시스테마의 로직모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로직모델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길.)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는 40년이 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 동안 얼마나 수차례 로직모델이 수정이 되었을지 예측가능하죠? (아마 40번? ^^) 그래서인지 좀 더 로직모델이 심플해 보이네요. 


            출처 : https://elsistemausa.files.wordpress.com/2011/12/el-sistema-logic-model-govias.pdf


번역본 제공 서비스~(내부 자료이기 때문에 정확도는 검증할 수 없음. 빨간색 표시는 매끄럽지 못한 번역으로 알아서 수정해서 보라는 표시임)



두두둥~!!! 이제 드디어 올키즈스트라의 로직모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맨 처음 개발한 이후 한번의 수정의 거쳐서 지금의 로직모델이 완성되었고, 로직모델을 기본 틀로 하여 모든 올키즈스트라 사업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평가 내용도 궁금하시다면 본 블로그의 올키즈스토리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출처 : 함께걷는아이들(2014). [2013-14 올키즈스트라 사업성과보고서] 


로직모델은 외부에서 만들어 줄 수 있는 툴이 아니라서 내부에서 사업팀원들과 이해관계자들의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만들어야 한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런 과정이 아주 중요하고 이 과정을 통해 사업이 목표와 미션을 향해 나아가는 효과가 있죠. 

[함께걷는아이들]도 전 직원이 모두 모여 이러한 과정을 거쳤답니다. 

살짝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로직모델 만드는 내부 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