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빙하기 때

얼음 속에 꽁꽁 갇혀 있다가

서울로 오게 된..

 

아기공룡 ‘둘리’를 기억하시나요?

처음 만난 인간세상은

둘리에게 낯설기만 하였지요.

 

 

 


우여곡절 끝에 길동아저씨 집에서 길게~길게 살던중....

드디어 한국국적을 취득하게 된 우리의 둘리!


철수 형과 영희 누나의 손을 잡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를 한지..

한 달, 두 달....


‘헐…’

 

 

 

교육의 기회가 많이 부족했던 둘리에게

우리의 초등교육 과정은 만만치 않았어요....


당장 읽기, 쓰기, 셈하기도 어려웠던 둘리는

학교에 적응할 수 없었고,
큰 슬픔에 빠지게 되었어요....

 

 

 

 

절친 또치와 도우너는
한국의 교육현실에 답답하고 화가 났지만
둘리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둘리는... 엄마가 그리웠어요..

 

 

 


둘리의 곁엔 친구들처럼 기초를 하나씩 가르쳐주는 엄마대신
고길동아저씨와 도우너..또치..희동이만이 있을 뿐이었어요.
(철수와 영희도 자기코가 석자였다고 봐요~)

 

 

 

 

그러던 어느날!!!
요술램프의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둘리만의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지요!!(샤방샤방)

 

 

 

 

둘리에게 짜잔~하고 나타난 선생님은,
둘리가 기초학습을 탄탄히 쌓으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해주었어요~  

 

 


이런....선생님 또 어디에 없느냐구요????
당~여으리!! 있답니다!!

 

 

 


이렇게 잠재능력이 있음에도 빈곤 또는 보호자의 방임 등으로
기초학습부진이 누적되는 아이들에게


3Rs(읽기, 쓰기, 셈하기) 지도를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스터디(Allkidstudy) 선생님이 계세요!

 

 

 


우리 아이들이 언젠가 각자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자립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함께선생님과의 인연이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라며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답니다~
(왕 뿌듯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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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키즈스터디 둘리는 어찌되었냐구요?
그건...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하하하)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