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키즈스터디 방은 저의 방이라고 할 수 있죠..ㅋㅋ (어딘가에 공짜로 제 방이 존재 한다는건 이유없이 배부른 일인듯합니다~)

일단 글을 쓰기 전에 저를 밝히자면,, 바로 전 포스팅된 안경쓴 헬스녀 '이팀'입니다. 하하;;;

(운동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는 저는 잘 모르겠구요~)

네살, 다섯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기에 좀 유아틱한 인용이 많이 등장할테니 이해하시구요~

 

 

아이들에게 인기 짱인...꼬마버스 타요~

얼마전, 울지역에서 타요와 친구들이 실제로 운행된다는 재밌는 소식이 들리더군요..ㅎㅎ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타요를 실제로 타는건..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아닐까 싶네요~

 

함께걷는아이들이 꿈꾸는 소박한 상상들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기대하며,

타요처럼 크진 않지만, 나름 아쥬 유명한.. 재단 시구들의 빠른 발!  "모닝"을 잠깐 소개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모닝을 타고 떠나는 곳은, 쌀이 유명하고.. 항구도 있는 평택입니다.

경기도에 속하지만....서울보다는 충청도가 더 가까운 평택에... 간 이유는?????????

올키즈스터디 참여기관 & 함께교사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앞서 올린 둘리에서 보셨겠지만, 올키즈스터디 함께교사로 활동하시는 분은 총 30명이구요~

서울과 경기지역 곳곳에서 기초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에게 1:1 맞춤지도를 하고 계세요~

한달에 한번씩 보수교육 시간에 전체모임을 갖지만~~ 이렇게 기관으로 찾아가서 얼굴도장 쿵~ 찍기도 합니다^^

 

기관에 도착하면.. 저희를 딱~ 맞아주는 반가운 얼굴이 있어요~ 바로...올키즈스터디 현판!

현판은... '이 복지시설은 함께걷는아이들 올키즈스터디 선생님이 수업을 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보통 저의 기관방문 패턴은~~

먼저.. 시설 센터장님과 근황도 나누고.. 지역얘기도 살짝 하고..

         함께선생님 수업과 관련된 이야기(아이들의 참여, 변화, 더 필요한 것 등등)를 쭉~~ 나눕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담회보다 기관방문 때 센터장님이나 실무자와 사소한 것까지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 다음에.. 함께선생님들과 면담을 합니다~ 매달 아이들의 수업내용이나 특이사항을 의논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뵙고, 한명씩 차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우리 선생님들의 열정과 재능을 다시 느끼곤 합니다.

세세한 내용은 기관방문에서 돌아오며 한번 더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은 바로바로 반영하는 센스~~ 저에게 좀 있다고 봅니다~

 

함께선생님과의 시간이 "특별함"으로 아이들에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세 기관 모두에게서 전해들으며..

어찌나 뿌듯하고.. 짠~ 하던지요...

                                          

 

늘..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도하심에도 씩씩하고 밝게 맞아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후훗...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자!! 

(이 글을 보시고... 우리 기관도 방문했는데..하며.. 아쉬운 선생님들 계시다면.... 하하 기다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세 분의 선생님을 살짝 소개드립니다^^

 

 

  

 윤종선 함께교사(평택꿈나무지역아동센터)       조은자 함께교사(노아지역아동센터)            조선영 함께교사(성육보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