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잔~~~~ 여기는 꿈과 희망의 나라 에버..랜드가 아닌

꿈과 환상의 나라 롯데월드!!

 

김간사는 어렸을 때 빼고 온 적이 없어(기억에는 3번째 방문인 듯?)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했어요.

지리도 잘 몰라서 어리버리..

런닝맨에서 봤던 장면들을 떠올리며 이곳이 그때 그 곳이구나.. 라고 추측하며 돌아다녔습니다^^;;;

  


 

 

김간사가 이 곳을 방문한 이유는?

 

'나만의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요술램프'로 롯데월드를 방문하는 선희(가명, 초3)를 만나기 위해서에요.

 

처음 보는 김간사도 친절하게 맞아주고 웃어 준 선희.

선희가 롯데월드를 추억할 수 있도록 사진도 예쁘게 찍었어요.

(선희의 예쁜 얼굴을 김간사만 봤다는 사실이 안타까운ㅠㅠ)

 

 

신기한 곤충도 보고 선희가 제일 좋아하는 풍차 놀이기구도 타고 레일따라 롯데월드를 구경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쌈바 축제가~!!

선희도 즐겁게 구경하고 김간사도 신나고^^

 

 

 


 

밝고 씩씩한 선희 덕분에 김간사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선희와 찰칵~!!>

선희에게 오늘 하루는 어떻게 기억될까요?

 

※ 아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는 함께걷는아이들의 '요술램프'는

문화소외 아동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즐거운 하루를 계획하면 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