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키즈스트라와 함께 걷는 사람들 두 번째 !

 

올키즈스트라 아이들을 위해

물심양면 함께걷는아이들과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대표기관+컨소시엄기관)을 소개해드릴거에요.

 

 

올키즈스트라 관악단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로

관악단 별로 지역아동센터 최소 3개 이하, 최대 7개 이상의 기관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함께 운영을 해오고 있어요.

 

 

 

 

그리고 그 각 기관들을 대표하여

올키즈스트라의 업무를 대표로 운영하는 대표기관이 있어요.

 

 

 

지역아동센터 업무도 올키즈스트라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각기 특색있게 내실있게 운영이 되고 있는 이유가

바로 대표님들의 열정과 꾸준한 소통 덕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16년도에는 4, 9월 각 1회씩 총 2회의 간담회를 함께하며

대화와 소통을 이루어가고 있답니다.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 분들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지역관악단 간담회>

 

간담회를 통해 지역관악단은 각 지역에서의 진행 된 내용들,

레슨과 합주에 대한 내용들 연주 행사에 참여해서 있었던 일들

캠프는 어떠했고 정기연주회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다양한 내용을 나누고 함께 해요.

 

 

이번 9월 간담회에서의 은평관악단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이 아이들이 복면을 뒤집어 쓴 까닭은?

 

가수가 복면을 쓰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복면을 쓰는 신개념 아이디어!

 

은평관악단 음악캠프에서

 즐거웠던 복면가왕 레크레이션 시간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김해관악단에서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가야테마파크에서 8.15 기념 플래쉬몹 공연을 진행했다는

멋진 소식을 들려주셨어요.

 

간담회를 통해 각 지역별 진행사항들을 함께 공유하다보면

이렇게 즐거운 내용들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0^

 

그럼 이제 앙상블 이야기로 가볼까요?

 

<관악앙상블 간담회>

 

 

 

올키즈스트라는 간담회를 통해 직접 만나는 시간도 있지만,

SNS를 활용해서 틈틈이 소통을 하고 있어요.

(지역관악단도 마찬가지!)

 

깨깨오톡으로도 대화가 쉬지 않는 관악앙상블 !

 

 

 

618일 첫 합주 연습을 진행했던

부천 앙상블 유정숙 대표님께서

아이들의 연습 영상을 공유해주셨네요~

 

 

 

 

이렇게 서로 응원해주는 귀한 대화방이 있어

앙상블은 서로 나누고 교류할 이야기가 참 많답니다.

 

그리고 이번 9월 간담회에서는 창원앙상블의 재미난 연주 이야기가 공유되었어요.

 

 

 

 

진동면주민자치위원회 연주 행사를 마치고 들어가는 길에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로터리에 내려서 즉석에서 길거리 연주를 진행하였다는~

유쾌한 소식 ^^

 

옆으로 버스가 지나가던말던

횡단보도로 사람이 건너가던말던

 

'나는 이 연주를 할 것이다'

 

창원 앙상블의 열정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즐겁고 유쾌했던

꽁냥꽁냥 간담회 이야기

마무리하려 합니다.

 

 

함께 걷는 사람들이 있어

올키즈스트라는 든든합니다.

(공익광고 아님 ㅎㅎ)

 

우리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요 ~ !